2022년 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전 출품작
以烏机遣容齋 朴 誾(박 은, 1479~1504)
容齋寥落無長物 용재의 집 낡고 변변한 가재 없어도
唯有平生萬卷書 단지 평생 읽어 온 책 만 권은 있어
獨倚烏皮對聖賢 홀로 이 책상에 기대어 성현을 만나리니
晩風晴日鳥聲餘 개 인 날 저녁 바람에 새소리 넉넉하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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